한 의원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에 대한 차별 개선돼야”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한상현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은 17일 오후 2시 경상남도의회 회의실에서 경남 어린이집연합회 관계들과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청취했다. 김정숙 경남 어린이집연합회 회장과 임원, 도 담당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출생률 격감에 따른 어린이집 원아 정원 미달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어린이집 운영 어려움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김정숙 회장은 △어린이집 운영 보조금 지원 △보육교사 및 어린이집 종사자 처우개선 △기존 국·공립어린이집 기능 보강 △24시간 운영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 △외국인 어린이 무상교육 및 보육비 지원방안 등의 정책을 제안했다.
이에 한상현 의원은 “도에서 기업에 지원하는 보조금은 투자라고 생각하고 아이들에게 지원하는 금액은 최소액을 측정하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 하며, “특히 ‘어린이집 만5세아 필요경비 지원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에 대한 차별 등 형평에 문제가 있어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의원은 “향후에도 간담회에서 나온 애로사항들을 집행부에 전달하여 개선안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 ▲ 경남 어린이집연합회 관계들과 간담회 |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한상현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은 17일 오후 2시 경상남도의회 회의실에서 경남 어린이집연합회 관계들과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청취했다. 김정숙 경남 어린이집연합회 회장과 임원, 도 담당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출생률 격감에 따른 어린이집 원아 정원 미달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어린이집 운영 어려움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김정숙 회장은 △어린이집 운영 보조금 지원 △보육교사 및 어린이집 종사자 처우개선 △기존 국·공립어린이집 기능 보강 △24시간 운영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 △외국인 어린이 무상교육 및 보육비 지원방안 등의 정책을 제안했다.
이에 한상현 의원은 “도에서 기업에 지원하는 보조금은 투자라고 생각하고 아이들에게 지원하는 금액은 최소액을 측정하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고 하며, “특히 ‘어린이집 만5세아 필요경비 지원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에 대한 차별 등 형평에 문제가 있어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의원은 “향후에도 간담회에서 나온 애로사항들을 집행부에 전달하여 개선안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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