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돗자리 들고 군위로!” 삼국유사테마파크 어린이날 대축제 ‘카운트다운’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4-30 13: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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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토요일,‘일연대선사관’ 미디어아트 등 신규 볼거리 가득
▲ “내일, 돗자리 들고 군위로!” 삼국유사테마파크 어린이날 대축제 ‘카운트다운’

삼국유사테마파크가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하루 앞두고,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을 재촉하는 ‘피크닉 맞춤형’ 축제 준비를 마쳤다.

내일(2일)부터 시작되는 ‘2026 어린이날 대축제’는 화려한 미디어아트 전시와 다채로운 공연은 물론, 부모님들에게는 도심 속 휴식을, 아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자유를 선사하는 데 운영의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축제는 개인 피크닉 용품을 지참해 넓은 잔디광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 "돗자리 챙겨오세요"… 넓은 잔디광장에서 즐기는 온 가족 피크닉
테마파크 측은 이번 축제 기간 중 넓게 펼쳐진 ‘잔디광장’을 자유로운 휴식존으로 개방한다. 관람객들은 개인 돗자리나 간이 의자 등 피크닉 물품을 지참해 명당을 잡고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푸른 잔디 위에서 도시락을 먹거나 전통놀이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장시간 축제를 즐기려는 가족들에게 최고의 힐링 스팟이 될 전망이다.

▲ 디지털 신화의 시작, ‘일연대선사관’ 전격 공개
이번 축제의 킬러 콘텐츠인 ‘일연대선사관’도 내일 첫선을 보인다. 입구의 압도적인‘3D 아나모픽’미디어아트 등 역사와 기술이 결합된 고품격 전시는 축제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공연부터 먹거리까지… ‘빈틈없는 즐거움’
가온무대에서는 군악대 공연과 디제잉 벌룬쇼가 흥을 돋우고, 한울광장에서는 3종의 대형 에어바운스가 아이들을 맞이한다. 출출함을 달래줄 소떡소떡, 닭꼬치, 타코야키 등 인기 메뉴로 구성된 푸드트럭 존도 상시 운영되어 피크닉의 즐거움을 더한다.

군위문화관광재단 사공정한 대표이사는 “방문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머물다 가실 수 있도록 잔디광장 휴식 공간 확보에 공을 들였다”며, “개인 피크닉 용품을 미리 챙겨오시면 더욱 여유롭고 즐거운 어린이날 추억을 만드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며 5월 4일 월요일은 시설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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