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영화관 재개관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을 중단했던 전남 곡성군 작은영화관이 오는 11일 재개관한다.
곡성 작은영화관은 2017년 첫 개관한 이후로 저렴한 관람료와 대도시 영화관보다 가까운 접근성 등으로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어왔다. 그러나 지난해 7월 운영난에 따른 수탁자 파산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문을 닫았다.
하지만 곡성군은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발빠르게 대처했다. 영화관 재개관을 위해 다방면으로 시설 운영자를 물색한 결과 작년 12월 초 새로운 수탁운영자를 선정해 협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 이어 영사기 장비를 보수하는 등 개관 준비를 마쳤지만 올 연초 강화된 사회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개관일을 고심했다. 그러다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됨에 따라 오는 11일에 다시 문을 열게 된 것이다.
곡성군은 동반자 외 좌석 한칸 띄우기,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영화관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영화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2개의 상영관에서 각각 1일 4회 상영된다. 개관일인 11일에는 ‘카오스 워킹’,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 ‘포제서’, ‘리스타트’ 를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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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군 작은영화관(사진제공=곡성군) |
곡성 작은영화관은 2017년 첫 개관한 이후로 저렴한 관람료와 대도시 영화관보다 가까운 접근성 등으로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어왔다. 그러나 지난해 7월 운영난에 따른 수탁자 파산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문을 닫았다.
하지만 곡성군은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발빠르게 대처했다. 영화관 재개관을 위해 다방면으로 시설 운영자를 물색한 결과 작년 12월 초 새로운 수탁운영자를 선정해 협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 이어 영사기 장비를 보수하는 등 개관 준비를 마쳤지만 올 연초 강화된 사회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개관일을 고심했다. 그러다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됨에 따라 오는 11일에 다시 문을 열게 된 것이다.
곡성군은 동반자 외 좌석 한칸 띄우기,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영화관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영화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2개의 상영관에서 각각 1일 4회 상영된다. 개관일인 11일에는 ‘카오스 워킹’,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 ‘포제서’, ‘리스타트’ 를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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