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투광등 노후 시설 교체로 야간 조도 및 안전성 향상
양양군이 대표 생태 힐링 공간인 ‘남대천 샛강(생태관찰수로, 남문리 362번지 일원)’의 야간 조명 시설을 정비하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한층 더 안전하고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성된 남대천 샛강은 봄철 황어, 여름철 녹음, 가을 단풍, 겨울 설경까지 사계절 고유의 풍광을 자랑하며 남녀노소 즐겨 찾는 대표 산책 코스로 자리 잡았다.
군은 방문객들의 꾸준한 발길이 이어짐에 따라 시설 유지·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9월 20일까지 샛강 일원의 노후 수목 투광등 교체 작업을 진행한다.
수명이 다해 빛이 바래거나 꺼진 조명들을 새것으로 교체해 야간 조도를 안정시키고 주변 경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가 완료되면 방문객들이 밤에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 관계자는 "남대천 샛강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위안을 주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기존 시설을 꼼꼼히 정비해 언제 찾아와도 불편함 없이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명품 친수공간으로 지속해서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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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대천 샛강 야경 사진 |
양양군이 대표 생태 힐링 공간인 ‘남대천 샛강(생태관찰수로, 남문리 362번지 일원)’의 야간 조명 시설을 정비하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한층 더 안전하고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성된 남대천 샛강은 봄철 황어, 여름철 녹음, 가을 단풍, 겨울 설경까지 사계절 고유의 풍광을 자랑하며 남녀노소 즐겨 찾는 대표 산책 코스로 자리 잡았다.
군은 방문객들의 꾸준한 발길이 이어짐에 따라 시설 유지·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9월 20일까지 샛강 일원의 노후 수목 투광등 교체 작업을 진행한다.
수명이 다해 빛이 바래거나 꺼진 조명들을 새것으로 교체해 야간 조도를 안정시키고 주변 경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가 완료되면 방문객들이 밤에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군 관계자는 "남대천 샛강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위안을 주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기존 시설을 꼼꼼히 정비해 언제 찾아와도 불편함 없이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명품 친수공간으로 지속해서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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