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위해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가꾸기는 산림의 공공성을 높이고 건강하게 조성하고자 숲을 가꾸고 키우는 사업이다. 사업을 위해 곡성군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과 숲 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한다. 수집단은 숲 가꾸기 후 산물을 수집하고 주요 도로변의 덩굴을 제거하는 역할이다. 숲 가꾸기 패트롤은 산림과 연접한 주택지 등 생활권에서 주민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피해목을 제거한다.
또한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주민 편의를 제공하기도 한다. 톱밥을 만들어 축산농가와 과수농가에 공급해 농가소득 향상을 돕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땔감으로 제공해 난방비를 절감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이 산림자원을 보다 가치있게 만들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안전교육 등을 실시해 산림재해 없는 곡성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
| ▲ 곡성군 일자리 창출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곡성군) |
산림가꾸기는 산림의 공공성을 높이고 건강하게 조성하고자 숲을 가꾸고 키우는 사업이다. 사업을 위해 곡성군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과 숲 가꾸기 패트롤을 운영한다. 수집단은 숲 가꾸기 후 산물을 수집하고 주요 도로변의 덩굴을 제거하는 역할이다. 숲 가꾸기 패트롤은 산림과 연접한 주택지 등 생활권에서 주민생활에 지장을 주는 산림 피해목을 제거한다.
또한 숲 가꾸기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주민 편의를 제공하기도 한다. 톱밥을 만들어 축산농가와 과수농가에 공급해 농가소득 향상을 돕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땔감으로 제공해 난방비를 절감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이 산림자원을 보다 가치있게 만들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안전교육 등을 실시해 산림재해 없는 곡성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성평등가족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현안 대응 위해 손 맞잡는다
프레스뉴스 / 26.01.12

사회
청주시, 민선 8기 소통 행정 이어간다… 주민과의 대화 추진
프레스뉴스 / 26.01.12

문화
농식품부, 물가책임관 주재로 매월 중점품목을 선정하여 매주 수급상황 점검
프레스뉴스 / 26.01.12

문화
보건복지부,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프레스뉴스 / 26.01.12

사회
경산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본배정 추첨 배정 결과 발표
프레스뉴스 / 26.01.12

사회
동대문구, 13일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 가동…지하철 연계 무료셔틀 40대 ...
프레스뉴스 / 26.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