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로 트리축제, 올해 15주년을 맞이, 부산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 사랑받아 옴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강주택 의원(부산 중구)은 7일 열린 제31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광복로 트리축제는 부산 대표축제로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는 광복로 트리축제는 많은 부산시민들이 겨울빛에 위로 받았고,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아 왔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20년 전만 해도 사람들로 넘쳐났던 중구 광복로가 코로나19 장기화와 원도심 인구감소에 불경기까지 겹쳐 활력을 잃고 있다고 지적하며, 더 이상 나 몰라라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광복로 트리축제도 그동안 축제를 주관해오던 단체의 내부사정으로 축제를 개최하지 못하여 작년부터 중구청이 겨우 추가예산을 확보하여 그 명맥은 유지하고 있지만 이전의 활기를 잃고 방문객도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이날 발언에서 강 의원은“올해부터 부산시민에게 선보이기 위해 트리축제를 부활시키려고 중구청에서 열심히 준비 중이지만, 시비 보조금의 중단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중구만의 축제가 아님을 강조했다.
이에 강 의원은“부산시에서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에 대한 시비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하며, “부산에서 사계절 특색있는 축제를 만끽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부산 대표축제를 육성하는데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하며, 부산시정에 적극 반영되기를 제안했다.
| ▲ 강주택 의원(부산 중구) |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강주택 의원(부산 중구)은 7일 열린 제31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광복로 트리축제는 부산 대표축제로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는 광복로 트리축제는 많은 부산시민들이 겨울빛에 위로 받았고,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아 왔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20년 전만 해도 사람들로 넘쳐났던 중구 광복로가 코로나19 장기화와 원도심 인구감소에 불경기까지 겹쳐 활력을 잃고 있다고 지적하며, 더 이상 나 몰라라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광복로 트리축제도 그동안 축제를 주관해오던 단체의 내부사정으로 축제를 개최하지 못하여 작년부터 중구청이 겨우 추가예산을 확보하여 그 명맥은 유지하고 있지만 이전의 활기를 잃고 방문객도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이날 발언에서 강 의원은“올해부터 부산시민에게 선보이기 위해 트리축제를 부활시키려고 중구청에서 열심히 준비 중이지만, 시비 보조금의 중단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중구만의 축제가 아님을 강조했다.
이에 강 의원은“부산시에서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에 대한 시비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하며, “부산에서 사계절 특색있는 축제를 만끽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부산 대표축제를 육성하는데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하며, 부산시정에 적극 반영되기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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