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독도 탐방으로 역사와 자연을 배우다!
인천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기찬)는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2일 3박 4일간 학교밖청소년 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아성장캠프-새칩다 울릉도! 탐내지 마라 독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울릉도의 독특한 자연경관과 생태의 신비 우리 영토와 자연의 소중함을 통해 우리 영토에 대한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올바르게 인식하며, 나라 사랑 정신과 주권 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을 방문해 독도 수호의 역사를 배우고, 독도에서는 독도해양경비대를 만나 독도 경비 활동과 해양 주권 수호의 중요성을 직접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독도를 지켜온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독도의 실제 모습을 보니 우리 영토를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매년 자아성장캠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고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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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아성장캠프 ‘새칩다 울릉도! 탐내지 마라 독도!’ 운영 |
인천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기찬)는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2일 3박 4일간 학교밖청소년 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아성장캠프-새칩다 울릉도! 탐내지 마라 독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울릉도의 독특한 자연경관과 생태의 신비 우리 영토와 자연의 소중함을 통해 우리 영토에 대한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올바르게 인식하며, 나라 사랑 정신과 주권 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을 방문해 독도 수호의 역사를 배우고, 독도에서는 독도해양경비대를 만나 독도 경비 활동과 해양 주권 수호의 중요성을 직접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독도를 지켜온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독도의 실제 모습을 보니 우리 영토를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매년 자아성장캠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고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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