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초등생 인구 교육’으로 가족가치관 확산․인구변화 공감대 형성
해운대구는 10~11일 해운대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인구 교육-우리가 만드는 인구 이야기’를 진행했다.
저출생과 고령화 등 심각한 인구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가족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1학년 7개 학급 교실을 찾아가는 소규모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했으며,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인구교육 전문강사가 강의에 나섰다. 초등생 눈높이에 맞춘 영상 자료와 참여형 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다양한 가족 형태를 이해하며 가족친화적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지원뿐 아니라 사회적 인식 개선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아이들이 가족의 의미를 올바르게 깨닫고 서로를 존중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운대구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구민의 인구 감수성을 높이고,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인구 정책을 확대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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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구는 해운대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인구 교육을 진행했다. |
해운대구는 10~11일 해운대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인구 교육-우리가 만드는 인구 이야기’를 진행했다.
저출생과 고령화 등 심각한 인구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가족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1학년 7개 학급 교실을 찾아가는 소규모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했으며,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인구교육 전문강사가 강의에 나섰다. 초등생 눈높이에 맞춘 영상 자료와 참여형 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다양한 가족 형태를 이해하며 가족친화적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지원뿐 아니라 사회적 인식 개선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아이들이 가족의 의미를 올바르게 깨닫고 서로를 존중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인공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운대구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구민의 인구 감수성을 높이고,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인구 정책을 확대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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