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신청 접수, 총 397명 선정
안성시는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을 실시한다.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2026년 하반기에는 총 397명을 모집하며 선착순 모집이 아닌 신청기간 내 접수인원을 대상으로 욕구기준 충족 및 우선순위에 따라 이용자 판정이 이루어진다. 또한, 이용자 선정 및 바우처 세부내용 등에 대해서는 사업별 기준이 상이하며 모집인원은 다음과 같다.
서비스 대상에게는 소득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원되며, 일부 본인부담금 납부 및 국민행복카드 발급 후 2026년 8월부터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위 사업 중 ‘우리아이심리지원,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는 사회서비스 고도화 추진에 따라 고품질 서비스 제공 유인 제고를 위해 본인부담금을 일정 범위 내에서 차등으로 적용하는 가격탄력제를 적용한다.
서비스 이용 신청접수는 신분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서비스별 필요 확인서류(의사소견서 또는 진단서, 추천서 등)를 준비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안성시청 홈페이지 안성소식의 고시/공고의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과 시민수요에 맞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 |
| ▲ 안성시,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
안성시는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을 실시한다.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2026년 하반기에는 총 397명을 모집하며 선착순 모집이 아닌 신청기간 내 접수인원을 대상으로 욕구기준 충족 및 우선순위에 따라 이용자 판정이 이루어진다. 또한, 이용자 선정 및 바우처 세부내용 등에 대해서는 사업별 기준이 상이하며 모집인원은 다음과 같다.
서비스 대상에게는 소득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원되며, 일부 본인부담금 납부 및 국민행복카드 발급 후 2026년 8월부터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위 사업 중 ‘우리아이심리지원,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는 사회서비스 고도화 추진에 따라 고품질 서비스 제공 유인 제고를 위해 본인부담금을 일정 범위 내에서 차등으로 적용하는 가격탄력제를 적용한다.
서비스 이용 신청접수는 신분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서비스별 필요 확인서류(의사소견서 또는 진단서, 추천서 등)를 준비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안성시청 홈페이지 안성소식의 고시/공고의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과 시민수요에 맞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산시, 성곡동 공장화재 ‘사회재난’ 인정…피해기업 지원 나서
장현준 / 26.06.15

사회
보건복지부, 보호대상 아동 원가정 복귀 앞당기고 일시보호기간 줄인다
프레스뉴스 / 26.06.15

문화
안성시 세계언어센터, '2026년 패밀리데이 발표회' 성공적 개최
프레스뉴스 / 26.06.15

사회
고흥군, 민선 8기에서 9기로, 현안사업 추진동력 잇는다
프레스뉴스 / 26.06.15

연예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엄마들이 더 급한 역대급 맞선 전쟁 예고...
프레스뉴스 / 26.06.15

사회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속도 제고' 위한 10대 법령 개정안 정부...
프레스뉴스 / 26.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