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개통 대비 주변 시설물 점검 등 현장 행정 펼쳐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부옥)는 오는 8월 개통 예정된 수인선 사리역 주변 시설물에 대한 현장 안점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점검은 사리역사 인근 공원녹지, 도로배수, 버스·택시 등 교통신호 체계 및 설치 시설물 등의 준공에 앞서 시민이용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전반적인 공사 시설을 점검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사리역사 주변 사동 어울림공원 등 시설물을 대상으로 박부옥 상록구청장과 도로시설, 교통, 녹지 등 관계부서 담당자 10여명이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을 둘러보고 미비점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박부옥 상록구청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수인선 개통 전까지 보수·보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은 시행처 및 관련 부서에서 반영하도록 조치하겠다”며 “주기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해 봄철 해빙기에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에도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부옥)는 오는 8월 개통 예정된 수인선 사리역 주변 시설물에 대한 현장 안점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점검은 사리역사 인근 공원녹지, 도로배수, 버스·택시 등 교통신호 체계 및 설치 시설물 등의 준공에 앞서 시민이용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전반적인 공사 시설을 점검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은 사리역사 주변 사동 어울림공원 등 시설물을 대상으로 박부옥 상록구청장과 도로시설, 교통, 녹지 등 관계부서 담당자 10여명이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을 둘러보고 미비점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박부옥 상록구청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수인선 개통 전까지 보수·보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은 시행처 및 관련 부서에서 반영하도록 조치하겠다”며 “주기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해 봄철 해빙기에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에도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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