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원일초등학교 교실에서 예방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
오산시 보건소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원일초등학교 5학년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약물·마약류 오남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올바른 의약품 사용 습관을 기르고, 마약류와 유해 약물의 위험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산시약사회 소속 약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총 6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의약품 복용·보관법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 ▲마약류와 유해 약물의 위험성 ▲약물 오남용 예방 방법 등이다.
특히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의약품과 약물 오남용 사례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위험 상황에 스스로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
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청소년기에 형성된 올바른 의약품 사용 습관은 평생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인력과 함께 청소년들이 약물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의약품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경기소방 제2회 ‘119메모리얼데이’ 개최. 추미애 지사, “현장의 목소리 안전대...
강보선 / 26.10.24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첨단 모빌리티·미래산업 현장서 정책 방향 모색
강보선 / 26.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