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아동과 소통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영종 만들 것" 약속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영종국제도시 내 4곳에서 열린 다함께돌봄센터 3~6호점 개소식에 참석해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 인프라 확충을 환영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의원들은 개소식 현장에서 만난 학부모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센터를 이용하게 될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 학부모는 "직장 때문에 방과 후 아이 맡길 곳이 늘 걱정이었는데, 집 근처에 안전한 돌봄 시설이 생겨 마음이 놓인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에 참석 의원들은 "현장에서 부모님들의 절실한 목소리를 들으니 돌봄 인프라 확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감한다"며, "다함께 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터가 되고, 부모님들에게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다함께 돌봄센터의 안정적 운영과 아동 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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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중구의회, 다함께 돌봄센터 3~6호점 개소식 참석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영종국제도시 내 4곳에서 열린 다함께돌봄센터 3~6호점 개소식에 참석해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 인프라 확충을 환영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의원들은 개소식 현장에서 만난 학부모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센터를 이용하게 될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 학부모는 "직장 때문에 방과 후 아이 맡길 곳이 늘 걱정이었는데, 집 근처에 안전한 돌봄 시설이 생겨 마음이 놓인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에 참석 의원들은 "현장에서 부모님들의 절실한 목소리를 들으니 돌봄 인프라 확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감한다"며, "다함께 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터가 되고, 부모님들에게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다함께 돌봄센터의 안정적 운영과 아동 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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