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 맞아 의원, 직원, 장애 예술가 공연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코로나19 등으로 경직된 직장 분위기를 활성화 시키고 활기찬 의회를 만들기 위해 4월 20일 낮 12시 20분부터 도의회 낭그늘 쉼터 앞에서 ‘4월 브런치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도의원, 직원들의 공연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 예술가를 초청하여 뜻깊은 공연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송창권 의원과 발달장애 예술가 윤성필의 기타연주, 김창식의원의 색소폰연주, 고용필 주무관과 시각장애 예술가 문채영의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하게 공연이 이루어졌다.
특히 마지막 무대인 김창식 의원과 고용필 주무관과의 협업 연주는 콘서트를 관람한 많은 이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브런치 콘서트에 대해 김경학 의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에 다름이 있을 뿐 차이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오늘 공연이 여기 계신 분들에게 큰 울림이 되어 우리 의회를 시작으로 희망의 제주, 더불어 행복한 제주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 제주도의회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코로나19 등으로 경직된 직장 분위기를 활성화 시키고 활기찬 의회를 만들기 위해 4월 20일 낮 12시 20분부터 도의회 낭그늘 쉼터 앞에서 ‘4월 브런치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도의원, 직원들의 공연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 예술가를 초청하여 뜻깊은 공연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송창권 의원과 발달장애 예술가 윤성필의 기타연주, 김창식의원의 색소폰연주, 고용필 주무관과 시각장애 예술가 문채영의 피아노 연주 등 다양하게 공연이 이루어졌다.
특히 마지막 무대인 김창식 의원과 고용필 주무관과의 협업 연주는 콘서트를 관람한 많은 이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브런치 콘서트에 대해 김경학 의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에 다름이 있을 뿐 차이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오늘 공연이 여기 계신 분들에게 큰 울림이 되어 우리 의회를 시작으로 희망의 제주, 더불어 행복한 제주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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