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참여를 통한 출생·양육, 청년, 생활인구 등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아이디어 발굴
전주시가 저출생과 고령화 등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으기로 했다.
시는 오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2026 인구혁신 프로젝트’ 시민정책 제안 공모전을 통해 인구정책 제안을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출생·양육(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년(청년 정착 및 자립기반 도시) △생활인구(생활인구 200만 프로젝트) △외국인(외국인이 정착하는 도시) △혁신(AI 연계 인구정책 플랫폼, 기타 인구 관련 혁신 제안) 등 5개 분야로 진행되며, 전주시 인구정책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와 제안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한 후 방문, 등기우편 또는 담당자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제안에 대해 실무부서와 인구정책위원회를 통해 실용성, 경제성 및 능률성, 창의성, 계속성, 노력도 등 종합적인 심사를 한 후 오는 10월 중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00만 원(1명) △우수상 50만 원(2명) △장려상 30만원(2명) △노력상 20만 원(2명) 등 소정의 상금도 지급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함께 전주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인구 활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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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시 ‘2026 인구혁신 프로젝트’ 공모전 추진 |
전주시가 저출생과 고령화 등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으기로 했다.
시는 오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2026 인구혁신 프로젝트’ 시민정책 제안 공모전을 통해 인구정책 제안을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출생·양육(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년(청년 정착 및 자립기반 도시) △생활인구(생활인구 200만 프로젝트) △외국인(외국인이 정착하는 도시) △혁신(AI 연계 인구정책 플랫폼, 기타 인구 관련 혁신 제안) 등 5개 분야로 진행되며, 전주시 인구정책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와 제안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한 후 방문, 등기우편 또는 담당자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제안에 대해 실무부서와 인구정책위원회를 통해 실용성, 경제성 및 능률성, 창의성, 계속성, 노력도 등 종합적인 심사를 한 후 오는 10월 중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00만 원(1명) △우수상 50만 원(2명) △장려상 30만원(2명) △노력상 20만 원(2명) 등 소정의 상금도 지급된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 함께 전주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인구 활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제안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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