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기용)는 민속 최대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단원구 소재 백화점,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 대형 유통업소 7개소를 대상으로 상거래용 업소 계량기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특별점검은 ▲저울 위·변조 여부 ▲사용오차 초과 여부 ▲영점조정 상태 ▲검정필증 부착 여부 ▲법정 단위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단원구는 특히 가격과 직결되는 저울류의 사용오차 초과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해 시민들이 업소에서 사용하는 계량기를 믿고 물건을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 조치하고, 계량 값을 속일 목적으로 저울을 위·변조하는 등의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것”이라며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점검활동을 펼쳐 소비자들을 적극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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