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남동권역 워크숍’ 참석

장현순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9 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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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문제 등 현실적 소비자 불편 해결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할 터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28일(화)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남동권역 워크숍”에 참석해 격려했다.

❍ 안 부의장은 “광역 최초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개원과 지난 9일 국회에서 제정된 소상공인 기본법은 소상공인이 독립된 경제주체로서 인정받고, 활동영역과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오늘 열리는 상생한마당이 경기도 68만 소상공인의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으로 대표되는 지역 골목상권은 우리경제의 모세혈관이자, 서민경제의 기반”이라며, “경기도의회는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해 교통편의 시설, 주차 문제와 같이 직접적인 소비자 불편사항 해결과 경영환경 개선사업 등 소상공인에게 절실한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31개 시·군의 지역 상권을 살릴 수 있도록 지역화폐 사용 등 경기도민의 착한소비 확대는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고 경기도가 행복 공동체로 나아가는 발판이 될 것”이며, “최근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바이러스 확산방지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오늘 행사에는 이상백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장, 송철재 수원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한 시·군 연합회장, 김영진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김직란 의원, 임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과 도내 소상공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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