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주도형 기업 육성... 2월 4일까지 접수
화순군은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2026년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접수를 오는 2월 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주민 주도의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공동체 이익을 실현하는 마을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라남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18개소 내외의 예비마을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제품 개발, 기반 시설 구축, 홍보 및 판로 개척 등을 위해 개소당 2,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5인 이상의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법인 또는 단체로, 대표자를 포함 5인 이상이 입문교육을 이수하고 마을기업 4대 요건(공동체성·지역성·공공성·기업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2월 중 현장 실사 및 적격성 검토가 진행되며,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말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
공모를 희망하는 법인이나 단체는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갖춰 화순군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팀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경쟁력 있는 마을기업을 적극 발굴·육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동체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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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군청 |
화순군은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2026년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접수를 오는 2월 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주민 주도의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공동체 이익을 실현하는 마을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전라남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18개소 내외의 예비마을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제품 개발, 기반 시설 구축, 홍보 및 판로 개척 등을 위해 개소당 2,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5인 이상의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법인 또는 단체로, 대표자를 포함 5인 이상이 입문교육을 이수하고 마을기업 4대 요건(공동체성·지역성·공공성·기업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2월 중 현장 실사 및 적격성 검토가 진행되며,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말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
공모를 희망하는 법인이나 단체는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갖춰 화순군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팀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경쟁력 있는 마을기업을 적극 발굴·육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동체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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