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목포대학교 ‘천원의 아침밥’ 현장 방문
전라남도의회 서동욱 의장은 12일 목포대학교 학생식당을 찾아 ‘천원의 아침밥’ 현장 점검과 학생들의 현안을 청취했다.
이날 전남도의회 나광국·이규현·주종섭·최정훈·최동익 의원과 목포대학교 송하철 총장, 대학교 관계자, 학생 등이 함께했다.
‘천원의 아침밥’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학의 보조로 학생들에게 1,000원에 조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물가상승으로 식비 부담이 늘어나는 상황 속, 균형잡힌 식단으로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쌀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부각되며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서동욱 의장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힘든 경제상황에서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의 한 끼 식사를 책임지고 있다”면서 “예산 문제로 참여 대학 수와 식수 인원에 제한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업의 지속성을 위해서는 학교의 부담은 줄이되, 지원단가와 참여학교의 수는 높여야 한다”며 “대학의 재정 여건에 영향받지 않고 전남도내 모든 대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과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 ▲ 12일 서동욱 의장은 목포대 학생식당을 방문해 ‘천원의 아침밥’ 현장을 점검했다. |
전라남도의회 서동욱 의장은 12일 목포대학교 학생식당을 찾아 ‘천원의 아침밥’ 현장 점검과 학생들의 현안을 청취했다.
이날 전남도의회 나광국·이규현·주종섭·최정훈·최동익 의원과 목포대학교 송하철 총장, 대학교 관계자, 학생 등이 함께했다.
‘천원의 아침밥’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학의 보조로 학생들에게 1,000원에 조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물가상승으로 식비 부담이 늘어나는 상황 속, 균형잡힌 식단으로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쌀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부각되며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서동욱 의장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힘든 경제상황에서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의 한 끼 식사를 책임지고 있다”면서 “예산 문제로 참여 대학 수와 식수 인원에 제한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업의 지속성을 위해서는 학교의 부담은 줄이되, 지원단가와 참여학교의 수는 높여야 한다”며 “대학의 재정 여건에 영향받지 않고 전남도내 모든 대학생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과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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