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 미래노동연구회 회장 김선영 의원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대응 지원을 위한 노동정책 과제 연구' |
경기도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경기도 미래노동연구회 회장 김선영 의원(더민주, 비례)은 1일(수),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대응 지원을 위한 노동정책 과제 연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서현옥(더민주, 평택3), 임창휘(더민주, 광주2) 의원 등 경기도 미래노동연구회 회원을 비롯하여 경기도 노동정책과 김정일 과장, 박종국 노동정책전문관, 경제투자실 특화기업지원과 소재부품산업팀 이혜경 팀장과 연구수행기관인 (사)한국노동사회연구소 박용철 소장, 오정숙 선임연구원, 정현숙 연구원이 참석했다.
오정숙 선임연구원 등은 ▲경기도 중소기업 노동환경 현황 ▲국내외 탄소중립 정책 사례 등에 대한 내용으로 중간연구 결과를 보고하고 추후 이해관계자 면접 결과 분석 및 제도적 개선사항 등을 최종 연구결과에 반영할 예정이다.
중간보고를 청취한 경기도 미래노동연구회 임창휘 의원은 “기업의 탈탄소로의 흐름은 빠르게 다가오고 있어 노동환경 변동이 예상되지만, 중소기업의 경우 선제적 대응이 어려우므로 이번 연구를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선영 회장은 “대한민국의 축소판이자 내연기관산업이 집적되어있는 경기도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며 “집행부와 연구진은 꾸준한 소통을 통해 중간보고에서 나온 의견을 최종 연구 결과에 성실히 반영하여 제도적 개선 및 조례 제·개정 방향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연구진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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