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배수문 의원(과천)과 김태형 의원(화성3)은 22일‘경기도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2차 중간보고회’에 참석하였다.
❍ 경기도는 도내 미세먼지 배출원을 보다 상세하게 파악함으로써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미세먼지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 미세먼지 인벤토리 및 관리체계 구축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다.
❍ 연구를 수행하는 경기연구원 김동영 박사는 △배출사업장 통합관리를 위한 배출원 자료수집, △DB구축 및 표준화, △경기도 대기 배출원 관리시스템(G-SEMS)개발의 3단계 추진에 대하여 설명하며 과정이 복잡하여 인식을 같이하지 않으면 혼란스러움을 초래할 수 있다며 “도와 시.군, 연구진 간 긴밀한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배수문의원은 축사를 통해 방대한 자료 수집과 분석에 대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연구 자료는 현장특성을 반영한 배출시설의 관리.감독과 지자체차원의 배출량 개선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근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