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철중 시의원 (수영구1, 국민의힘) |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박철중 의원(수영구1, 국민의힘)은 17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1인가구가 체감할 수 있는 성·연령·지역 맞춤형 1인가구 정책 재편을 촉구했다.
2021년 기준, 부산시 1인가구 비율은 34.0%로 전국 평균 33.4%를 상회하며, 오늘날 주된 가구의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박철중의원은 1인가구 시대의 도래로 과거에 비해 가족간의 유대가 끊기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옅어지면서 사회적 고립을 야기하여 무연사·고독사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지금까지의 가족 정책이 1인가구가 배제되지 않거나 소외되지 않는 정책을 모색해 왔다면 앞으로는 1인가구 중심의 정책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먼저 1인가구 전담조직을 구성하여, 부서별로 혼재되어 있는 1인가구 사업과 예산의 일괄관리를 통해 효율적으로 1인가구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소득과 연령 제한 없이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1인가구를 위해 병원에 갈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 전 과정을 보호자처럼 동행해 주는 1인가구 병원안심 동행서비스 지원사업 도입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1인가구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복합타운 조성 확대와 1인가구에 관한 모든 정보와 사업을 한눈에 찾아볼 수 있는 1인가구 전용 플랫폼 구축을 제안하며 부산시와 부산시의회가 1인가구의 든든한 동행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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