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현장을 지키는 사람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 경청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가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로 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를 방문했다.
뇌병변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인 ‘행복한 쉼터’에서 이뤄진 이번 현장간담회에서 김경미 위원장을 비롯한 강하영 의원, 원화자 의원, 이상봉 의원, 이경심 의원은 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김영미 회장과도내 주간보호시설 원장 20여명과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영미 회장은 의사소통과 일상생활이 어려운 최중증 장애인을 위한 공공차원의 돌봄센터 설치 필요 및 장기근속자에 대한 우대와 인건비의 현실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경미 위원장은 장애인의 돌봄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고, 제기된 문제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함께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안전위원들은 간담회 후 뇌병변장애인 주간보호시설에서의 프로그램과 시설을 직접 둘러보는 기회도 가졌다.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시작한 보건복지안전위원회의 현장간담회는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해 현재 7차례에 이르고 있다.
| ▲ 찾아가는 현장간담회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가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로 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를 방문했다.
뇌병변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인 ‘행복한 쉼터’에서 이뤄진 이번 현장간담회에서 김경미 위원장을 비롯한 강하영 의원, 원화자 의원, 이상봉 의원, 이경심 의원은 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김영미 회장과도내 주간보호시설 원장 20여명과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영미 회장은 의사소통과 일상생활이 어려운 최중증 장애인을 위한 공공차원의 돌봄센터 설치 필요 및 장기근속자에 대한 우대와 인건비의 현실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경미 위원장은 장애인의 돌봄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고, 제기된 문제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함께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안전위원들은 간담회 후 뇌병변장애인 주간보호시설에서의 프로그램과 시설을 직접 둘러보는 기회도 가졌다.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시작한 보건복지안전위원회의 현장간담회는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해 현재 7차례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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