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중심으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지역 공동체로서 작은도서관 구축 확대해야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성재 의원(더불어민주당·해남2)은 10일 제369회 임시회에서 전라남도교육청 직속기관 업무보고를 통해 “작은도서관은 지역 사랑방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작은도서관이란 지역민들에게 지식ㆍ정보와 다양한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자치 단체나 법인이 설립한 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이 용이한 생활친화적 소규모 문화공간이다.
박성재 의원은 “외국의 작은 도서관 운영방식이 굉장히 의미 있게 다가왔다. 지역민들이 선호하는 모든 책을 다 살 수 없지만 동네에 가까운 작은 도서관을 구축하고 다양한 책을 구입해 책 읽은 도민의 모습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마을 중심으로 정보를 수시로 소통하는 등 지역 공동체에서 지역 내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박성재 의원은 “다양한 독서와 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작은도서관이 주민의 자율적 참여로 봉사, 자치문화 형성의 구심점이 돼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성재 의원은 제12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 윤리특별위원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생활교육을 위해 힘쓰고, 보편적 교육지원 정책을 펼치기 위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 ▲ 전라남도의회 박성재 의원 |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성재 의원(더불어민주당·해남2)은 10일 제369회 임시회에서 전라남도교육청 직속기관 업무보고를 통해 “작은도서관은 지역 사랑방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작은도서관이란 지역민들에게 지식ㆍ정보와 다양한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자치 단체나 법인이 설립한 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이 용이한 생활친화적 소규모 문화공간이다.
박성재 의원은 “외국의 작은 도서관 운영방식이 굉장히 의미 있게 다가왔다. 지역민들이 선호하는 모든 책을 다 살 수 없지만 동네에 가까운 작은 도서관을 구축하고 다양한 책을 구입해 책 읽은 도민의 모습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마을 중심으로 정보를 수시로 소통하는 등 지역 공동체에서 지역 내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박성재 의원은 “다양한 독서와 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작은도서관이 주민의 자율적 참여로 봉사, 자치문화 형성의 구심점이 돼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성재 의원은 제12대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 윤리특별위원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생활교육을 위해 힘쓰고, 보편적 교육지원 정책을 펼치기 위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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