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만 농촌지도사, 시설원예기술사로 선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인정받은 결과’
철원군 농업기술센터 황수만 농촌지도사는 최근 시행된 농업기술사 자격시험에서 '시설원예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
기술사 시험은 국가가 공인하는 최고 수준의 기술 자격으로 농업 분야는 종목당 매년 1회 시행되며 논술형 필기와 구술형 면접으로 진행된다.
그 중 시설원예기술사는 시설원예 전반에서 첨단 스마트팜에 이르기까지 계획·설계·분석·시공·지도·지도 등 종합기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농업 분야 최상위 전문 자격증이다.
황수만 농촌지도사(39·남)는 8월 28일 2차 시험 최종 합격으로 시설원예기술사 자격을 취득하게 됐다.
강원대학교 식물자원응용공학과를 졸업한 황수만 농촌지도사는 2013년 철원군 농촌지도사로 임용되어 현재 농업기술과 과학영농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번 합격으로 그간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공인받았다.
황수만 농촌지도사는 "오랭 기간 현장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합격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준 동료들과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앞으로도 농업현장의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철원농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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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군농업기술센터 황수만 농촌지도사 시설원예기술사 합격 |
철원군 농업기술센터 황수만 농촌지도사는 최근 시행된 농업기술사 자격시험에서 '시설원예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
기술사 시험은 국가가 공인하는 최고 수준의 기술 자격으로 농업 분야는 종목당 매년 1회 시행되며 논술형 필기와 구술형 면접으로 진행된다.
그 중 시설원예기술사는 시설원예 전반에서 첨단 스마트팜에 이르기까지 계획·설계·분석·시공·지도·지도 등 종합기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농업 분야 최상위 전문 자격증이다.
황수만 농촌지도사(39·남)는 8월 28일 2차 시험 최종 합격으로 시설원예기술사 자격을 취득하게 됐다.
강원대학교 식물자원응용공학과를 졸업한 황수만 농촌지도사는 2013년 철원군 농촌지도사로 임용되어 현재 농업기술과 과학영농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번 합격으로 그간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공인받았다.
황수만 농촌지도사는 "오랭 기간 현장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합격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준 동료들과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앞으로도 농업현장의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철원농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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