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체납자는 살피고, 고액 체납자는 강력 징수
대전 중구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지방세 42억 원, 세외수입 14억 원 등 총 56억 원의 체납액 정리를 목표로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과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액·상습 체납자는 전국 재산조회를 통한 재산 압류와 공매처분,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하고, 자동차세·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장기 압류재산 일제정리도 실시한다.
반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와 CMS 자동이체 납부를 유도하고, 생계유지 차량의 번호판 영치를 유보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소액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체납 사유와 납부 여건을 살피고, 현장 상담을 통해 분납 등 실질적인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복지연계도 추진할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부담을 완화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조세 형평성을 확보하겠다”라며, “체납액 일제정리를 통해 안정적인 구 재정 확보와 체납액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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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광역시중구청 |
대전 중구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지방세 42억 원, 세외수입 14억 원 등 총 56억 원의 체납액 정리를 목표로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과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액·상습 체납자는 전국 재산조회를 통한 재산 압류와 공매처분,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하고, 자동차세·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장기 압류재산 일제정리도 실시한다.
반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와 CMS 자동이체 납부를 유도하고, 생계유지 차량의 번호판 영치를 유보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소액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체납 사유와 납부 여건을 살피고, 현장 상담을 통해 분납 등 실질적인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복지연계도 추진할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부담을 완화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조세 형평성을 확보하겠다”라며, “체납액 일제정리를 통해 안정적인 구 재정 확보와 체납액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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