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한 행정 서비스 개선
의정부시는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32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해 실무회의와 14일간의 시민투표를 거쳐 10건을 선정했다. 이어 3월 6일 열린 ‘2026년 제1차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노력 5건을 최종 확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환경분야 최초 협약 변경을 통한 민간투자사업 예산 절감(하수처리과)’이 선정됐다.
우수 사례는 ▲전국 최초 어린이 승하차 구역 색깔 경계석 설치 ▲반납 위기 예산 활용 및 기반시설 예산 절감이며, 장려 사례는 ▲지적재조사 완료지구 경계확인 서비스 ▲불법 경작지를 시민 쉼터 ‘흙향기 맨발길’로 조성한 사업이다.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사 가점, 성과금 최고등급, 포상금 등이 부여된다.
강현석 부시장은 “적극행정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신뢰를 높이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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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시청 |
의정부시는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32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해 실무회의와 14일간의 시민투표를 거쳐 10건을 선정했다. 이어 3월 6일 열린 ‘2026년 제1차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2건, 노력 5건을 최종 확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환경분야 최초 협약 변경을 통한 민간투자사업 예산 절감(하수처리과)’이 선정됐다.
우수 사례는 ▲전국 최초 어린이 승하차 구역 색깔 경계석 설치 ▲반납 위기 예산 활용 및 기반시설 예산 절감이며, 장려 사례는 ▲지적재조사 완료지구 경계확인 서비스 ▲불법 경작지를 시민 쉼터 ‘흙향기 맨발길’로 조성한 사업이다.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사 가점, 성과금 최고등급, 포상금 등이 부여된다.
강현석 부시장은 “적극행정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신뢰를 높이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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