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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평구청 |
부평구는 오는 31일까지 외국인 운영 음식점 269곳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한 ‘일대일 맞춤 위생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위생지도는 외국인 영업자가 식품위생 관련 법령과 영업자 준수사항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위생지도는 1차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위생관리 수준을 확인해 개선사항을 안내하고, 2차로 담당 공무원이 현장의 보완사항 이행 여부를 최종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지도 내용은 ▲식품접객업소 시설 및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식품접객영업자 준수사항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 관리 ▲기타 식품위생법령 관련 필수 안내 사항 등이다.
구 관계자는 “현장 맞춤형 위생지도를 통해 외국인 영업자들의 위생관리 의식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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