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토론회 |
대구광역시 남구의회는 정재목 부의장과 성윤희 의원 주관으로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11월 7일 남구청 4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를 주관한 남구의회 정재목 부의장은 장애인에 대한 인권의식 제고는 사회적 평등 실현 더 나아가 공정과 정의를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사회를 위한 가치투자로서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주제로 발제를 했다.
또한 토론에 참석한 금경환 원장(카리타스남구보금자리)은 장기적으로 모든 공공건축물에 대하여 장애인 편의시설을 최대로 적용할 것을 제안 했으며, 정남진 원장(더봄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장애인 역시 비장애인과 동일하게 직업을 선택하고 생산과 소비의 주체로서 활동하는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받아들여져 한다고 주장했다.
정재목 부의장은 “장애인이 편한 세상은 누구나 편합니다”라고 하여 장애인 인식개선을 강조했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우리 사회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장애인에 대하여 같은 높이의 ‘균등’한 발판을 제공할 것이 아니라 개인의 특성에 맞는 ‘공평’한 발판을 제공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들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