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별 운영 성과와 노하우 공유…평생학습 협력체계 강화
대구 달서구는 지난 27일 든들행복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서‘2026년 희망학습마을 네트워크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희망학습마을 간 사업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마을특성화 분야 4개 마을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기획자 대화’ 형식의 미니 토크쇼를 열어 마을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의 기획 과정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주민 참여를 높이는 방안과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마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나눴다.
‘희망학습마을 조성 지원사업’은 지역 곳곳을 ‘어디나’ 배움터로 만들고 주민 ‘누구나’ 학습에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평생학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달서구는 올해 총사업비 7천500만 원을 투입해 16개 희망학습마을을 지원하며, 마을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의체가 마을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문화가 지역사회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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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 희망학습마을 네트워크 협의체 개최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7일 든들행복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서‘2026년 희망학습마을 네트워크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희망학습마을 간 사업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마을특성화 분야 4개 마을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기획자 대화’ 형식의 미니 토크쇼를 열어 마을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의 기획 과정과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주민 참여를 높이는 방안과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마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나눴다.
‘희망학습마을 조성 지원사업’은 지역 곳곳을 ‘어디나’ 배움터로 만들고 주민 ‘누구나’ 학습에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평생학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달서구는 올해 총사업비 7천500만 원을 투입해 16개 희망학습마을을 지원하며, 마을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의체가 마을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문화가 지역사회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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