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안산상록갑)은 2월 28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안산상록구갑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전해철 의원은 안산상록갑의 재선 국회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기도당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국회 법사위원회·정무위원회 간사 및 위원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8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등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지역 발전을 위해 첨단산업도시, 해양생태문화관광도시로서의 안산의 비전을 제시하고 ▲신안산선 안산구간 연장과 2019년 8월 착공에 역할을 해 왔으며 ▲노후화된 국가산단 국비지원 근거 마련 ▲반월시화공단 정부 1호 스마트산단 선정 ▲수도권 최초로 안산사이언스밸리 강소특구 선정 ▲수인선 상부공간을 주민들의 휴식공간(사동어울림 공원)으로 조성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상록수역 3, 4번 출입구 추가 신설 및 상록수공원 일대 문화공간 조성, 야간경관 개선 사업 ▲상록수소방서 이전 ▲사동 복지센터 건립 ▲안산 장화체육관 및 유소년클럽하우스 개관 ▲반월동 공공도서관 건립 ▲팔곡파출소 개소 ▲반월역 스크린도어 설치 등 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해 왔다.
전해철 의원은 21대 총선 출마를 공식화하며 안산을 위한 핵심공약으로 ▲본오뜰 환경친화적 농업생태공원 조성 ▲안산 트램 1호선 추진 ▲생활 수영 및 생존 수영 기반 마련을 위한 수영장 등 동별 주민 생활체육문화시설 확충 ▲상록구 종합병원 건립 ▲신안산선의 원활한 개통 추진 ▲89블럭 스마트시티 조성 등을 발표했다.
전해철 의원은 “그동안 지역 주민에게 약속한 공약 실천과 함께 주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새로운 정책 현안을 발굴하고, 매주 시도의원 정책회의를 열어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 경과 및 이행 상황을 점검하며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 좀 더 긴 안목으로 첨단산업도시·해양생태문화관광도시 안산을 위한 더 크고 구체적인 비전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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