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진대회에서 도시청년들을 위한 귀농귀촌 정책 ‘청춘작당’ 팀이 "청년이 곡성을 만났을 때"를 공연하고 있다. (사진제공=곡성군) |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지난 14일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관리를 준수한 가운데,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 개발을 위해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곡성군은 지난 4월 부터 곡성군 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사회적 가치,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등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해왔다. 이번 경진대회는 그간 노력의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우수 혁신 성과를 확산하고자 개최됐다.
발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관리 지침을 준수해 오전과 오후 시간별 4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발표에 나선 부서 참가자들은정부혁신 3대 전략인 사회적가치, 참여협력, 신뢰받는 정부에 대응하는 18개의 혁신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최종 결과는 사전 서류심사(1차)와 전문가 발표심사(2차)를 합산해 순위가 매겨졌다. 최우수 혁신사례에는 도시경제과가 차지했다. ‘심청상품권의 변신, 골목상권에 따뜻한 바람이 분다’라는 주제로 전남 최초 모바일 지역상품권 도입 등 지역화폐 성공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그 외 우수 혁신사례로는 공평하고 공정한 공무직 인사시스템 구축, 폐철도에 새 생명을 불어넣은 레일바이크, 도시청년들을 위한 귀농귀촌 정책 ‘청춘작당’ 등이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우수사례를 확산시켜 앞으로도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곡성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정부 혁신평가에서 2018년, 2019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2026년 장학사업, 이렇게 달라집니다” 시흥시인재양성재단, 장학사업 전면 개편...
장현준 / 26.01.13

사회
서울시내버스 노사협상 결렬… 노조 버스파업 돌입 市 비상수송대책 시행 '시...
프레스뉴스 / 26.01.13

경제
미성년자 정보 털렸나… 교원, 랜섬웨어 공격에 데이터 유출 신고
류현주 / 26.01.13

정치
이재명 대통령, 다카이치와 정상회담 출국… 엿새 만에 다시 정상외교
강보선 / 26.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