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율 20%인 사업에 청년의 미래를 맡길 수 있을 것인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 중구1)은 제321회 정례회 미래청년기획단(이하 미청단) 행정사무감사에서 ‘혁신형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과 ‘청년인생설계학교 사업’을 지적했다.
박 의원은,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퇴사율 20%를 웃돌았다”며 “참여 기업의 자격요건을 강화하고, 청년 일자리 환경을 검증하라”고 질타했다.
미래청년기획단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따르면,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의 퇴사자는 10월 말 기준 총 48명이었다. 이들 중 약 80%는 개인 사유에 의한 퇴사였고, 20%는 타기업으로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 의원은 “작년 결과보고서에 의하면, 청년들은 취업연계성이 높은 일자리에서 일하고 싶어 한다”며 “애초 기업을 선정할 때부터 기업의 고용 가능성을 따져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의원은 청년인생설계학교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해당 사업은 만 18세~39세에 해당되는 청년들의 주체적인 자아탐색과 진로모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박의원은 “최근 비자발적 퇴사를 하는 30대 중후반이 증가하고 있다며, 2차 전환기에 놓인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절실하다”면서 “또 한 가지 제안하는 사안은 올해 설계학교 우선 참여대상을 확대했으니, 기혼 청년들에게도 우선권을 줬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 ▲ 박영한 의원(국민의힘, 중구1)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 중구1)은 제321회 정례회 미래청년기획단(이하 미청단) 행정사무감사에서 ‘혁신형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과 ‘청년인생설계학교 사업’을 지적했다.
박 의원은,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퇴사율 20%를 웃돌았다”며 “참여 기업의 자격요건을 강화하고, 청년 일자리 환경을 검증하라”고 질타했다.
미래청년기획단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따르면, 미래 청년 일자리 사업의 퇴사자는 10월 말 기준 총 48명이었다. 이들 중 약 80%는 개인 사유에 의한 퇴사였고, 20%는 타기업으로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 의원은 “작년 결과보고서에 의하면, 청년들은 취업연계성이 높은 일자리에서 일하고 싶어 한다”며 “애초 기업을 선정할 때부터 기업의 고용 가능성을 따져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의원은 청년인생설계학교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해당 사업은 만 18세~39세에 해당되는 청년들의 주체적인 자아탐색과 진로모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박의원은 “최근 비자발적 퇴사를 하는 30대 중후반이 증가하고 있다며, 2차 전환기에 놓인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절실하다”면서 “또 한 가지 제안하는 사안은 올해 설계학교 우선 참여대상을 확대했으니, 기혼 청년들에게도 우선권을 줬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