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충무 의원, 영주시 시설들의 청년정책 연계 활용방안 모색 및 청년 유입 정책 제언
영주시의회 우충무(무소속, 다선거구, 가흥1․2동), 김병창(국민의힘, 다선거구, 가흥1․2동), 김세연(국민의힘, 비례대표), 김화숙(국민의힘, 마선거구, 휴천2․3동)이 지난 9월 5일 열린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우충무 의원은 영주시 시설들의 청년정책 연계 활용방안과 청년 유입 정책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우충무 의원은 “우리시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외지 청년들의 지역 유입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우리시의 정주 여건 및 행정의 지원체계에 외부 청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우리시에서 도시재생사업으로 진행된 구성공원 밑 도시재생사업 순환형 임대주택인 ‘구성마을 살림자리’와 골목형 경제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된 대학로 Y센터 2층 게스트하우스의 사용 목적 변경을 통해 공실로 방치되어 활용도를 잃어가는 거주 시설의 적극적인 이용방안을 모색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김병창 의원은 영주 다목적댐 건설사업의 준공과 국가산업단지계획 승인에 따른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집행을 주문하며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김병창 의원은 “영주댐 주변 사업들의 우선 순위를 정해 시너지 효과가 큰 사업을 먼저 추진하고 나머지는 후속사업으로 순차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타 지자체와의 차별성 및 경쟁력 확보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와 관련하여 “베어링 산업의 동향을 주기적으로 모닝터링하여 기업의 경쟁력과 고용창출효과가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유치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세연 의원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일명 ‘묻지마 범죄’로 불리는 이상동기 범죄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김세연 의원은 “이상동기 범죄는 누가 언제 어디서 범죄의 대상이 될지 알 수 없기에 일상에 공포감과 불안감을 느끼게 하고, 이러한 일상에 스며든 불안은 개인의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사회 보호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려 사회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며, “집행부에서는 이상동기 범죄 예방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주민의 마을 공동체 의식을 강화시키는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범죄예방환경설계 사업 추진, 중증정신질환자가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고, 고립감을 느끼는 시민이 정신·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정신 보건 시스템 구축 등”을 제언했다.
▲김화숙 의원은 최근 영주시가 국·도비 반납을 추진하고 있는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신축사업의 재추진을 촉구했다.
김화숙 의원은 “2020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우리시에서 추진하던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의 장기간의 부지 미확정 문제와 더불어 건축자재 단가 상승으로 인한 시비 부담분 증가와 기존 요양시설들의 반발 우려 등을 이유로 보건복지부에 사업비 반납을 요청했다”며, “‘영주시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도 이따금 사업비를 반납하는 곳’ 혹은 ‘사업을 이어갈 능력이 없는 지자체’란 인식이 중앙정부에 각인되어 향후 공모사업 선정 시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진 않을까 우려가 된다”고 밝혔다.
덧붙여 “공공영역에서 좀 더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자세로 치매 돌봄 인프라 확충과 전문성향상에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치매환자 관리 및 치매 서비스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도 공립 요양시설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 영주시의회 우충무 의원 |
영주시의회 우충무(무소속, 다선거구, 가흥1․2동), 김병창(국민의힘, 다선거구, 가흥1․2동), 김세연(국민의힘, 비례대표), 김화숙(국민의힘, 마선거구, 휴천2․3동)이 지난 9월 5일 열린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우충무 의원은 영주시 시설들의 청년정책 연계 활용방안과 청년 유입 정책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우충무 의원은 “우리시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청년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외지 청년들의 지역 유입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우리시의 정주 여건 및 행정의 지원체계에 외부 청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우리시에서 도시재생사업으로 진행된 구성공원 밑 도시재생사업 순환형 임대주택인 ‘구성마을 살림자리’와 골목형 경제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된 대학로 Y센터 2층 게스트하우스의 사용 목적 변경을 통해 공실로 방치되어 활용도를 잃어가는 거주 시설의 적극적인 이용방안을 모색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김병창 의원은 영주 다목적댐 건설사업의 준공과 국가산업단지계획 승인에 따른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집행을 주문하며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김병창 의원은 “영주댐 주변 사업들의 우선 순위를 정해 시너지 효과가 큰 사업을 먼저 추진하고 나머지는 후속사업으로 순차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타 지자체와의 차별성 및 경쟁력 확보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와 관련하여 “베어링 산업의 동향을 주기적으로 모닝터링하여 기업의 경쟁력과 고용창출효과가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유치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세연 의원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일명 ‘묻지마 범죄’로 불리는 이상동기 범죄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김세연 의원은 “이상동기 범죄는 누가 언제 어디서 범죄의 대상이 될지 알 수 없기에 일상에 공포감과 불안감을 느끼게 하고, 이러한 일상에 스며든 불안은 개인의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사회 보호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려 사회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며, “집행부에서는 이상동기 범죄 예방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주민의 마을 공동체 의식을 강화시키는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범죄예방환경설계 사업 추진, 중증정신질환자가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고, 고립감을 느끼는 시민이 정신·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정신 보건 시스템 구축 등”을 제언했다.
▲김화숙 의원은 최근 영주시가 국·도비 반납을 추진하고 있는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신축사업의 재추진을 촉구했다.
김화숙 의원은 “2020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우리시에서 추진하던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의 장기간의 부지 미확정 문제와 더불어 건축자재 단가 상승으로 인한 시비 부담분 증가와 기존 요양시설들의 반발 우려 등을 이유로 보건복지부에 사업비 반납을 요청했다”며, “‘영주시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도 이따금 사업비를 반납하는 곳’ 혹은 ‘사업을 이어갈 능력이 없는 지자체’란 인식이 중앙정부에 각인되어 향후 공모사업 선정 시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진 않을까 우려가 된다”고 밝혔다.
덧붙여 “공공영역에서 좀 더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자세로 치매 돌봄 인프라 확충과 전문성향상에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치매환자 관리 및 치매 서비스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도 공립 요양시설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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