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래교육지원청, 교기 육성학교 훈련상황 점검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3-09 10: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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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표 선발전에 392명 참가…지난해 성과 바탕 최선의 지원
▲ 부산동래교육지원청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교기 육성학교 33교(초 13교, 중 20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훈련 점검과 찾아가는 청렴·안전·인권 교육을 통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부산대표 선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동래교육지원청은 학생선수 안전관리와 종목별 분석으로 학교별 훈련 환경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운동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청렴교육, 학생선수 인권교육 및 아동학대·학교폭력 실태 점검도 실시한다.

이를 통해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과 학생선수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동래 관내에서는 학교운동부 등 초·중학교 학생선수 392명이 전국소년체전 부산대표 선발전을 겸한 ‘2026년 부산 초·중학생체육대회’에 육상, 수영, 테니스 등 21개 종목에 참가해 경쟁을 펼치고 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전에서 골프, 씨름 등 총 23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관내 학생선수들의 우수한 기량을 입증했다.

올해도 철저한 훈련 점검과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많은 학생이 부산대표로 선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류광해 교육장은 “교기 육성학교 훈련 점검과 청렴·인권 교육 등을 통해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인 훈련 속에서 부산 대표로 선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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