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종합민원과, 블루베리·복분자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6-17 10: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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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종합민원과, 블루베리·복분자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고창군 종합민원과가 직원 20여명이 지난 16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내면(블루베리)·신림면(복분자) 농가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고창군은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영농철 적기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여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는 “바쁜 업무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열심히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미옥 고창군 종합민원과장은 “최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꾸준히 일손돕기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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