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고유가 피해지원금사용 소비촉진주간 운영 캠페인 전개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7-10 1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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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고한구공탄시장 주말 야시장 개장식 전 캠페인 개최
▲ 정선군청

정선군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대상자인 28,200여명(98.7%)에게 65억 7,440만원을 지급 완료했고 소비촉진주간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미사용 지원금 전액 사용 독려 및 소비유도를 통한 매출 증대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캠페인을 고한구공탄시장 주말 야시장 개장식에 맞추어 7월 10일 오후 5시 개최하기로 했다.

2026 고한구공탄시장 주말 야시장은 7월 3일부터 8월 22일 까지 매주 금, 토요일 열리며 극성수기(7.24~8.17)에는 매일 운영할 예정이다.

야시장은 먹거리팀 25팀, 플리마켓 5팀등 30여 팀이 매장을 열고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 및 관광객을 맞이한다.

고한구공탄시장은 해발 700고지로 여름휴가철 시원한 저녁바람이 관광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매력있는 시장으로 고한시장 상인회에서는 많은 방문객에게 여러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고한구공탄 시장에서 지원금 사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군민들께서 지원금을 지역에서 적극 사용해 주시길 바라며, 8월 31일까지 반드시 사용하기를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지역축제에 맞추어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하여 나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정선아리랑상품권 와와페이로 지급받고 먹깨비 배달어플에서 사용할 경우, 5% 캐시백도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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