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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신안군 자은면 여성단체협의회(사진제공 신안군)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신안군 자은면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순애)는 5일부터 8일까지(4일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고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경로당 등 328 세대에게 2,000포기의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최소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일일발열체크, 참여자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백순애 여성단체회장은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들과 김장재료들을 적극 후원해주신 신안군복지재단, 관내유관기관, 이장단, 주민들에게 무한 감사드린다”며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참된 봉사정신을 실천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평소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작은정성들이 모여 지역사회가 훈훈한 정으로 따뜻해질 수 있었고, 코로나19를 잘 이겨나가자”고 격려했다.
한편, 자은면에서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여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을 통해 희망을 실어주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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