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6-22 1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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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8일 치매안심센터 교육실에서 2026년 상반기 동두천시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는 치매 관리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다. 위원장인 김은숙 동두천시보건소장을 필두로 동두천시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관내 의료기관 등 각 분야의 치매 관련 전문가 8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내 치매관리 현황과 지난해(2025년) 치매관리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 동두천시 치매관리 시행계획’수립에 대해 심도 있는 보고와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위원들은 촘촘한 치매 돌봄망 형성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사업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치매안심센터의 실효성 있는 운영을 위한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김은숙 위원장(동두천시보건소장)은 “인구 고령화에 따라 치매 관리 사업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안심 도시 동두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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