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울주군보건소 |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26일 개장을 앞둔 진하해수욕장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자발적인 금연 실천으로 쾌적한 휴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건소는 본격적인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
노후화된 금연 스티커와 표지판을 교체하고, 금연구역을 알리는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금연구역 안내 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어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오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금연지도원으로 구성된 3개조 6명의 점검반을 투입해 주·야간 취약 시간대에 현장 순찰하며 흡연행위를 단속하고 흡연 홍보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단속 과정에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금연 교육을 실시한다.
계도에 불응할 경우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따른 관련 법령에 의거해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진하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건강한 해수욕장 문화 정착을 위해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산시,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342개소 운영 실태 점검
장현준 / 26.06.19

경기북부
경기도, 광역지자체 첫 난민 실태조사 착수. 1만 8천여 명 생활실태 파악
강보선 / 26.06.19

광주/전남
목포 동부시장 ‘별별 야시장’ 개장…전통시장에 문화·관광 입힌다
강래성 / 26.06.19

사회
경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아버지 양육 참여 확대
프레스뉴스 / 26.06.19

문화
제주도, 2026 세계유산축전 7월 6일부터 참가자 모집
프레스뉴스 / 26.06.19

국회
함평군의회, 제10대 의회 개원 앞두고 당선인 사전설명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