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천 야간 보행환경 개선 대상지 방문…사업 타당성 등 검토
천안시는 지난 19일 주민이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및 관계 공무원과 함께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접수된 ‘천안천 야간 보행환경 개선사업(가칭)’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필요성과 추진 가능성을 종합 검토하고자 마련됐다.
위원들은 하천변 산책로의 조명 설치 필요 구간을 점검하고, 보행 안전과 편의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은 현장 여건을 바탕으로 실효성과 공공성 중심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는 향후 주민참여예산 심의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제안 사업은 부서별 타당성 검토를 거친 뒤 위원회 심의(40%)와 온라인 시민투표(30%), 위원회 총회(30%)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해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된다.
정해선 예산법무과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라며 “현장 중심의 검토를 통해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예산안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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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천안천 야간 보행환경 개선사업(가칭)’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천안시는 지난 19일 주민이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및 관계 공무원과 함께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내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접수된 ‘천안천 야간 보행환경 개선사업(가칭)’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필요성과 추진 가능성을 종합 검토하고자 마련됐다.
위원들은 하천변 산책로의 조명 설치 필요 구간을 점검하고, 보행 안전과 편의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은 현장 여건을 바탕으로 실효성과 공공성 중심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는 향후 주민참여예산 심의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제안 사업은 부서별 타당성 검토를 거친 뒤 위원회 심의(40%)와 온라인 시민투표(30%), 위원회 총회(30%)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해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된다.
정해선 예산법무과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라며 “현장 중심의 검토를 통해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예산안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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