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교·원감 대상 장애 공감 문화 확산 연수 실시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배치된 유·초·중·고등학교 교(원)감 25명을 대상으로 ‘장애 공감 문화 확산 연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특수교육 이해도를 높여 통합학급 운영과 관리에 대한 책무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학교 공동체의 장애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 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관리자의 지원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에는 보건복지부 청년장애정책단원이자 휠체어 마라토너로 널리 알려진 한국장애인개발원 소속 김남영 전문 강사가 초빙됐다. 연수는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제16조에 근거한 이론 교육을 비롯해, 강사의 경험이 녹아든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이해가 함께 진행됐다. 특히 단순한 강의를 넘어 몸으로 느끼는 장애 공감 활동을 통해 관리자들이 장애학생의 관점을 보다 가깝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재규 교육장은 "장애 당사자 강사의 생생한 이야기와 직접 체험을 통해 학교 관리자들이 장애 학생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 현장의 장애 공감 문화가 더욱 넓게 확산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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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교육지원청, 장애공감문화가 꽃피는 학교를 만드는 관리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배치된 유·초·중·고등학교 교(원)감 25명을 대상으로 ‘장애 공감 문화 확산 연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특수교육 이해도를 높여 통합학급 운영과 관리에 대한 책무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학교 공동체의 장애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 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관리자의 지원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에는 보건복지부 청년장애정책단원이자 휠체어 마라토너로 널리 알려진 한국장애인개발원 소속 김남영 전문 강사가 초빙됐다. 연수는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제16조에 근거한 이론 교육을 비롯해, 강사의 경험이 녹아든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이해가 함께 진행됐다. 특히 단순한 강의를 넘어 몸으로 느끼는 장애 공감 활동을 통해 관리자들이 장애학생의 관점을 보다 가깝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재규 교육장은 "장애 당사자 강사의 생생한 이야기와 직접 체험을 통해 학교 관리자들이 장애 학생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 현장의 장애 공감 문화가 더욱 넓게 확산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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