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위원·시민 등 120여 명 참석… 원탁 토론 중심 참여형 공론장 마련
대구 달서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달서구협의회가 지난 8월 25일 웨딩비엔나 컨벤션홀에서 ‘2026 달서구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대화는 자문위원과 지역사회단체 회원, 시민, 퍼실리테이터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통해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준비위원회 추진경과 보고에 이어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 아래 원탁별 시민대화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평화와 통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경청하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추광엽 협의회장은 “이번 시민대화는 평화와 통일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공감대를 넓히는 참여형 공론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평화통일 공감 문화 확산과 사회적 합의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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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통 대구달서구협의회, ‘2026 달서구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개최 |
대구 달서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달서구협의회가 지난 8월 25일 웨딩비엔나 컨벤션홀에서 ‘2026 달서구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대화는 자문위원과 지역사회단체 회원, 시민, 퍼실리테이터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통해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준비위원회 추진경과 보고에 이어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진행 아래 원탁별 시민대화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평화와 통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경청하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추광엽 협의회장은 “이번 시민대화는 평화와 통일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공감대를 넓히는 참여형 공론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평화통일 공감 문화 확산과 사회적 합의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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