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제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9-02 11:10: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지난 1일, 동구청에서 열린 동구맛집 간담회에서 신규 지정된 5개소에 지정증을 수여하고 지역 외식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1일, 동구청에서 동구맛집 대표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구맛집 신규 지정증을 수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도형 동구맛집 회장을 비롯한 동구맛집 대표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새롭게 동구맛집으로 이름을 올린 신규 지정 업소는 총 5개소로△모닥텍사스바베큐(팔공산로 290) △여덟, 공산(동화사2길 30)△옹심이칼국수식당(효동로6길 19-3) △동인정 갈비찜 팔공산점(파계로 572) △고향식당(팔공산로185길 63)이다.

김도형 동구맛집 회장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동구맛집 지정·지원 사업에 힘써 주신 우성진 동구청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구맛집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자긍심을 갖고 동구 맛집을 잘 운영해 주시는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민생 경제와 외식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