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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곡성군 목사골장구난타팀이 최근 ‘제15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경연대회’에서 난타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곡성군) |
(전남=프레스뉴스)박정철 기자= 전남 곡성군 목사골장구난타팀이 최근 비대면으로 개최된‘제15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경연대회’에서 난타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제15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경연대회는 (사)한국기초학력평가원이 주최하고 국악자격평가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난타부문에만 전국 50여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친 결과 목사골 장구난타팀이‘최우수상’을 수상해 그 가치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곡성군 목사동면 주민 13명으로 구성된 목사골장구난타팀은 2018년 10월 목사동면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출발하여,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주 3회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꾸준히 연습해왔다.
그동안 곡성군민의 날, 목사동면민의 날, 대보름행사 등에서 난타공연을 펼쳐왔을 뿐만 아니라 마을 경로잔치를 찾아가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등 사회 공헌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조공순 단장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무척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위축된 마을주민과 소외계층을 틈틈이 찾아가 위로 하고 곡성군과 목사동면 홍보대사 역할을 충실히 하고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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