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과 도시혁신 등 3개 분야 335건 접수, 지난해보다 약 70% 늘어
서울 성동구는 구정 발전에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2026 평생 살고 싶은 성동 아이디어 공모전’에 총 335건이 접수돼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민선9기 핵심 과제인 ‘평생 살고 싶은 성동을 위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통합돌봄, 도시혁신, 자유주제 등 3개 분야에서 진행됐다. 접수 건수는 지난해 197건보다 약 70% 많은 335건으로, 정책 수요자인 주민들의 참여가 크게 늘었다.
구는 누리집(홈페이지)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여러 채널로 공모전을 알려 접근성을 높였고, 민선9기 출범으로 새 구정 방향과 정책에 대한 주민 관심이 높아진 점도 참여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소관 부서 검토를 거치고, 채택된 제안은 제안실무심의회와 제안심의회 심의를 받는다. 구는 심의를 거쳐 우수 제안을 선정해 11월 중 시상하고 정책 반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에 역대 가장 많은 아이디어가 접수된 것은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보내주신 의견을 귀담아듣고 성동의 변화와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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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구청 전경 |
서울 성동구는 구정 발전에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2026 평생 살고 싶은 성동 아이디어 공모전’에 총 335건이 접수돼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민선9기 핵심 과제인 ‘평생 살고 싶은 성동을 위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통합돌봄, 도시혁신, 자유주제 등 3개 분야에서 진행됐다. 접수 건수는 지난해 197건보다 약 70% 많은 335건으로, 정책 수요자인 주민들의 참여가 크게 늘었다.
구는 누리집(홈페이지)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여러 채널로 공모전을 알려 접근성을 높였고, 민선9기 출범으로 새 구정 방향과 정책에 대한 주민 관심이 높아진 점도 참여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소관 부서 검토를 거치고, 채택된 제안은 제안실무심의회와 제안심의회 심의를 받는다. 구는 심의를 거쳐 우수 제안을 선정해 11월 중 시상하고 정책 반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에 역대 가장 많은 아이디어가 접수된 것은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보내주신 의견을 귀담아듣고 성동의 변화와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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