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복분자의 새로운 변신... ‘고창복분자 그린·레드’ 음료 축제서 선보여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에 참가해 연구원에서 개발한 복분자 음료 ‘고창복분자 그린’과 ‘고창복분자 레드’ 시음행사를 진행했다.
‘고창복분자 그린’은 덜 익은 복분자의 산뜻하고 깔끔한 맛을 담았고, ‘고창복분자 레드’는 무설탕으로 복분자 특유의 달콤한 맛을 살려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제품을 직접 시음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연구원은 소비자들의 기호도와 구매 의향 등을 분석해 향후 제품 개선과 홍보 전략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현재 두 제품은 관내 마트·하나로마트와 고창마켓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고창 복분자를 활용한 가공제품 개발은 복분자 소비 촉진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생기 고창식품산업연구원 원장은 “고창 복분자를 대표하는 축제에서 연구원이 개발한 제품을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을 통해 지역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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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식품산업연구원 복분자 음료 |
(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에 참가해 연구원에서 개발한 복분자 음료 ‘고창복분자 그린’과 ‘고창복분자 레드’ 시음행사를 진행했다.
‘고창복분자 그린’은 덜 익은 복분자의 산뜻하고 깔끔한 맛을 담았고, ‘고창복분자 레드’는 무설탕으로 복분자 특유의 달콤한 맛을 살려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제품을 직접 시음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연구원은 소비자들의 기호도와 구매 의향 등을 분석해 향후 제품 개선과 홍보 전략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현재 두 제품은 관내 마트·하나로마트와 고창마켓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고창 복분자를 활용한 가공제품 개발은 복분자 소비 촉진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생기 고창식품산업연구원 원장은 “고창 복분자를 대표하는 축제에서 연구원이 개발한 제품을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을 통해 지역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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