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YOURSIDE 군산’ 앞두고 지역 사회에 온기 나눈다… ‘YG 밥차’ 및 지역 상생 스탬프투어 진행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10-01 09:25: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군산 지역아동센터 45개소 1,400여 명에 간식 지원, 지역 브랜드 ‘이성당’도 동참
▲ YG밥차

군산문화관광재단과 YG엔터테인먼트는 10월 열리는 ‘PROJECT YOURSIDE(프로젝트 유어사이드) 군산’ 행사에 앞서,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한 간식을 선물하는 ‘YG 밥차’ 나눔과 지역 상생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 지역 아동에게 온기 나눈 ‘YG 밥차’

‘YG 밥차’는 YG엔터테인먼트가 2015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식사와 간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나눔은 ‘PROJECT YOURSIDE 군산’ 개최를 기념해 지역 사회에 먼저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군산 관내 45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 약 1,400명에게 음료와 간식이 전달됐으며, 군산을 대표하는 지역 브랜드 ‘이성당’도 나눔의 뜻에 공감해 빵 2,800개를 함께 지원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 군산 지역 스탬프투어 완주자에게 ‘PROJECT YOURSIDE × 이성당’ 빵 세트 지급

이와 함께 군산 지역 문화시설과의 상생을 위해 YG엔터테인먼트와 지역문화진흥원이 문화가 있는 날 연계 스탬프투어를 마련했다.

관람객이 군산의 문화시설 15곳 중 1곳과 군산회관에서 열리는 ‘PROJECT YOURSIDE’ 팝업 전시를 모두 방문하면 스탬프투어 완주로 인정된다.

완주자에게는 군산의 대표 브랜드 ‘이성당’과 YG의 대표 사회공헌 브랜드 ‘PROJECT YOURSIDE’가 협업해 준비한 ‘PROJECT YOURSIDE 빵 세트’가 지급된다.

스탬프투어 참여 방법과 코스, 회차별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지도에서 'PROJECT YOURSIDE'를 검색하거나 네이버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군산에서 새로운 지역 팝업 전시를 선보이는 것과 더불어, 지역 아이들에게 행복한 간식 시간과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나눔을 기획해준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참여해준 지역문화진흥원과 이성당에도 감사드리며, 앞으로 재단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이 상생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PROJECT YOURSIDE’는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사회공헌 팝업 전시로, 올해는 군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군산회관에서 ‘YG 앨범&굿즈존’, 아티스트 의상 전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AI 키오스크, 포토부스, 지역예술인 협업 굿즈 등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YG 대표 아티스트의 안무를 배워보는 ‘원데이 댄스 클래스’도 함께 마련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