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천사분재공원 눈 속에 핀 2004만 송이 섬 겨울꽃

강래성 기자 / 기사승인 : 2020-12-15 09: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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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만 송이 꽃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펴 장관
▲첫눈이 내리면서 겨울꽃(애기동백) 신안군 제공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 압해읍 천사분재공원 5ha부지에 애기동백 1만7000그루에서 2004만 송이 꽃이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피는데 14일 신안군에 첫눈이 내리면서 겨울꽃(애기동백꽃) 2004만 송이에 눈이 쌓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섬 겨울꽃 축제 공식 홈페이지 (www.섬겨울꽃애기동백축제.com)와 (http:/1004winterflower.com)을 방문하면 ▲축제 갤러리 ▲애기동백꽃 회화전 ▲1004섬 랜선여행 영상 ▲2019년 섬 겨울꽃 유튜브 공모전 수상작과 섬 겨울꽃 축제의 주인공을 찾는 다양한 이벤트를 만나 볼 수 있다.

신안군은 지난 11일부터 52일간의『섬 겨울꽃 랜선 축제』의 대장정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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