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만 송이 꽃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펴 장관
| ▲첫눈이 내리면서 겨울꽃(애기동백) 신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 압해읍 천사분재공원 5ha부지에 애기동백 1만7000그루에서 2004만 송이 꽃이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피는데 14일 신안군에 첫눈이 내리면서 겨울꽃(애기동백꽃) 2004만 송이에 눈이 쌓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섬 겨울꽃 축제 공식 홈페이지 (www.섬겨울꽃애기동백축제.com)와 (http:/1004winterflower.com)을 방문하면 ▲축제 갤러리 ▲애기동백꽃 회화전 ▲1004섬 랜선여행 영상 ▲2019년 섬 겨울꽃 유튜브 공모전 수상작과 섬 겨울꽃 축제의 주인공을 찾는 다양한 이벤트를 만나 볼 수 있다.
신안군은 지난 11일부터 52일간의『섬 겨울꽃 랜선 축제』의 대장정을 시작하였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서울시내버스 노사협상 결렬… 노조 버스파업 돌입 市 비상수송대책 시행 '시...
프레스뉴스 / 26.01.13

경제
미성년자 정보 털렸나… 교원, 랜섬웨어 공격에 데이터 유출 신고
류현주 / 26.01.13

정치
이재명 대통령, 다카이치와 정상회담 출국… 엿새 만에 다시 정상외교
강보선 / 26.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