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15일까지 접수 … 16일(목)에 216명 추첨 선발, 한부모 및 구직 가정도 신청 가능
동작구가 여름방학 기간 맞벌이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여름방학 맞벌이가정 초등학생 점심 도시락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에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현재까지 총 741명의 아동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며 맞벌이가정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여름방학 지원 대상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6학년(2014~2019년생) 자녀를 둔 맞벌이가정 아동 216명이다.
양육 공백 해소라는 취지에 맞춰 한부모가정과 구직활동을 진행 중인 가정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3일 오전 9시부터 7월 15일 오후 6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동작구청 홈페이지(통합예약-문화행사-관할 동주민센터 선택)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7월 16일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결과는 추후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아동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 중 평일 15일간 점심 도시락을 지원받으며, 학부모가 희망 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도시락 수령 방법은 동주민센터 방문 수령과 가정배달 중 선택 가능하다.
신청 비용은 도시락 1개당 자부담금 3,000원이며, 가정배달 시 1회당 3,000원의 배달료가 별도로 부과된다.
따라서 15일 이용 기준, 동주민센터 수령 시 총 45,000원, 가정배달 시 총 90,000원의 본인 부담금이 발생한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이번 도시락 지원사업이 방학 중 맞벌이가정이 겪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고 구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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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동작구가 여름방학 기간 맞벌이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여름방학 맞벌이가정 초등학생 점심 도시락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에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현재까지 총 741명의 아동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며 맞벌이가정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여름방학 지원 대상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6학년(2014~2019년생) 자녀를 둔 맞벌이가정 아동 216명이다.
양육 공백 해소라는 취지에 맞춰 한부모가정과 구직활동을 진행 중인 가정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3일 오전 9시부터 7월 15일 오후 6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동작구청 홈페이지(통합예약-문화행사-관할 동주민센터 선택)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7월 16일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결과는 추후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아동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 중 평일 15일간 점심 도시락을 지원받으며, 학부모가 희망 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도시락 수령 방법은 동주민센터 방문 수령과 가정배달 중 선택 가능하다.
신청 비용은 도시락 1개당 자부담금 3,000원이며, 가정배달 시 1회당 3,000원의 배달료가 별도로 부과된다.
따라서 15일 이용 기준, 동주민센터 수령 시 총 45,000원, 가정배달 시 총 90,000원의 본인 부담금이 발생한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이번 도시락 지원사업이 방학 중 맞벌이가정이 겪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고 구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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