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6개 중학교 야구팀 참가… 유소년 야구 유망주 열전 펼쳐져
충북 보은군은 전국 중학교 야구 유망주들의 무대인 ‘제73회 전국중학야구선수권대회’ 보은리그가 16일 개막해 오는 28일까지 13일간 보은스포츠파크 A·B·C야구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66개 중학교 야구팀 선수 및 관계자 2,100여 명이 참가해 조별 풀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경주리그에 이어 보은군에서 후반부 일정이 진행된다. 보은에서는 16일부터 21일까지 22개조 풀리그전이 열리며, 22일 토너먼트 대진 추첨을 거쳐 23일부터 26일까지 22강 토너먼트가 이어진다. 결승전은 28일 보은스포츠파크 A야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풀리그 경기는 매일 오전 9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총 4차례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예비일인 22일과 27일, 29일에 경기가 치러진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각지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숙박업과 음식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체계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유소년 스포츠 중심지로서의 입지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전국 중학교 야구 유망주들이 보은에서 기량을 펼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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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은군, '제73회 전국중학야구선수권대회' 보은리그 개막 |
충북 보은군은 전국 중학교 야구 유망주들의 무대인 ‘제73회 전국중학야구선수권대회’ 보은리그가 16일 개막해 오는 28일까지 13일간 보은스포츠파크 A·B·C야구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66개 중학교 야구팀 선수 및 관계자 2,100여 명이 참가해 조별 풀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경주리그에 이어 보은군에서 후반부 일정이 진행된다. 보은에서는 16일부터 21일까지 22개조 풀리그전이 열리며, 22일 토너먼트 대진 추첨을 거쳐 23일부터 26일까지 22강 토너먼트가 이어진다. 결승전은 28일 보은스포츠파크 A야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풀리그 경기는 매일 오전 9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총 4차례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예비일인 22일과 27일, 29일에 경기가 치러진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각지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숙박업과 음식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체계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유소년 스포츠 중심지로서의 입지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전국 중학교 야구 유망주들이 보은에서 기량을 펼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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